계룡산의 산신, 검은 여우를 모시는 신당「목호당」소속의 마술사. 뛰어난 마술사로서의 재능을 타고나는 바람에 원하던 평범한 일상은 한번도 손에 넣지 못했다.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며 닻 없는 배처럼 나아가던 민성이 도달한 곳은 자신의 고향. 긴 여정 끝에, 그는 자신의 마음을 일상에 붙들어 줄 사랑을 찾았다.
안대 착용│아주 약간 올라간 눈매(자료에는 조금 다르게 나온 것들이 있는데 일단 이쪽이 공설입니다...두상 1번 자료 참고)
표정: 적당히 미소
THEME COLOR
#DDD2FF
#CCF7FF
#80644B
동물 모에화
해파리 or 고슴도치(납작 털동물화일시 토끼)
오브젝트
나자르 본주, 재봉도구, 풍등
Character
에디르네의 세컨드 오너, 하드리아노 가문의 차녀. 땅을 지키는 부적으로 살아야 할 운명에 절망했고 그 운명에 얽매인 가족들을 사랑했다. 스스로를 운명에 가둔건 그 마음이었으니, 운명을 박찰 이유 역시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온다. 페이루즈는 이제 토지가 아닌,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기 위해 푸른 눈을 뜬다.
Relationship
키차이에 따른 체격차가 조금 있습니다. (둘다 보통~마른 체형이라 몸의 두께에서 오는 차이는 크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