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헤레틱

똥을 정성스럽게 만들지 말라고 했다



이 영화의 가장 빡치는 점은 이 불쾌함까지 하나의 의도라는 점이겠지
감독이 150시간 졸여서 만들어준 똥맛카레 같은 기분임

넌 교인들이 빙다리핫바지로 보이니?
리드...라는 새끼의 논리는 솔직히 교회다녀본 입장에서 정말 우습기 짝이없음
중2에서 멈춰야 할 생각을 이 할저씨는 어쩌다 하게 된 걸까...
그냥 찐따라 그런듯

소녀들 너무 불쌍하고...
모르몬교 소녀 백합이라는 거 사실 너무 모순이고 길티한데 좋았어요
사귀지 않아서 더욱 좋은거야

이런 후기는 좀 메모를 하면서 봤어야 좀 더 기억에 잘 남는데...솔직히 모르겠어 너무 기분나쁘고 짜증나서 메모도 안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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