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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dy Mary Cas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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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 속으로 "지금 부터 중앙으로 떠날 채비를 한다. …왕의 부름이다." 전서구의 편지를 받고 어두워진 표정의 영주가 기사들을 불러 모았습니다. 보통은 '아직 어리다'는 이유로 여러분은 이런 무거운 자리에 끼워주지 않는데. 무슨 일인지 오늘은 여러분도 이 자리에 있습니다. 그래도 왜 우리가 중앙으로 떠나게 되는지는 우리로서 알 수 없습니다. '왕의 부름'. 그 이외에는 아무것도 발설할 수도, 발설해서도 안 된다는 표정의 영주는 모든 준비를 일사천리하게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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